
『해커의 지문 발견기』를 집필한 로이킴 작가와 NPK의 김미영 사무총장은 현재 국가가 중대한 위기 상황에 놓여있다는 판단 하에 이 책의 모든 저작권을 포기하고 대중에게 무료로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데이터 속에서 발견된 비밀 코드이 도서는 2020년 4월에 진행된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하여 의혹이 제기된 전자적 투표 조작 가능성을 추적한 기록물입니다. 특히 선거 결과 정보에서 발견된 '[follow_the_party]'라는 특수 패턴을 '해커의 지문'으로 명명하고, 이를 찾아가는 여정이 상세히 담겨있습니다.저자는 여러 지역 재검표 과정에서 나타난 비정상적 투표용지(배춧잎, 화살표, 일장기 등)의 출현이 디지털 방식으로 조작된 선거 결과를 물리적으로 맞추기 위한 불가피한 시도였을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