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31일 윤 대통령 사건을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에 배당했다. 윤대통령 심판을 맡은 지귀연 판사는 대한민국 법조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판사로, 현재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재직하고 있다.그는 1974년생으로, 2024년 기준 만 50세다. 법조계에서 오랜 경력을 쌓아온 그는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과정을 수료한 후 1999년 제4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2002년 사법연수원을 31기로 수료하며 법관의 길을 걷게 되었다.2005년 인천지법에서 판사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서울가정법원, 광주지방법원 장흥지원, 수원지법 등을 거쳤다. 전남 강진군 선거관리위원회 출신 판사 윤 대통령 사건을 맡은 형사합의25부 지귀연 부장판사는 전남 강진군 선거관리위원회 출신으로 선관위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