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장주식회사

· 법인설립
투자자를 받아들인 뒤 마음이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받은 돈은 그대로 두고 지분에 대한 양도 결정을 뒤로 미루는 형태가 자주 나타납니다. 실제로는 회사의 방향과 대화의 온도가 끊기는 순간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런 불안은 주주끼리 맺는 약속으로도, 그리고 등기로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두 가지는 각각 다른 효력을 갖기 때문에 어느 쪽이 필요한지 먼저 가늠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언제 검토하면 되는가주식의 양도가 자유롭다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소수의 사람이 모여 운영되는 소규모 비상장회사는 인적 신뢰를 바탕으로 굴러가는 경우가 많아, 주주의 구성이 바뀌면 회사의 안정적인 운영까지 함께 흔들립니다. 누가 얼마나 쥐고 있느냐에 따라 주주총회의 의사결정 방향도 달라지므로, 처음부터 회사의 방향을 함께 정해..
철인2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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